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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작성일 : 08-06-16 12:55
쵸콜릿 2 네 남자 2008.06.14
 글쓴이 : 아르바이트생
조회 : 1,927  

사장님 ~~ 안녕 하세요~ 집에 올라 와서 이렇에 글을 남겨요~

펜션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특히 사장님 배려와 관심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펜션에 놀려온 사람들 모두 함께 어울려 놀수 있도록 해주시고 ..  좋은 추억 많이

가지고 갑니다.. 다른 펜션과 다르게 생긴 아주 좋은 분히기와 함께 참숯으로 구워 먹는

고기는 정말 일품 !!!! 입니다 -0- 와우~

다음에 또 한번 갈수 있도록 할께요~ 담에 더욱 좋은 추억 남기도록 -0-

저희 챙겨 주신다고 .. 피곤 하셨죠 ^^; 쌀도 안가져 오고 .. 소금... 간장.. ㅎ등

조개구이 먹는 다고.. 저희가 쫌 고생을 시킨것 같은데...  후훗

그래도 전 이제 조개구이 하나 만큼은 잘할수 있을것 같애요 -0-

다음에 저 알바생으로 취직 어떻에 안되나요 ㅎㅎ

.. 사장님.. 건강 하시구요 좋은 일만 가득 하세요 너무 너무 좋은 추억 가지고 왔습니다..

꼭 다시 한번 가서.. 또 다른 추억 남기 도록 할꼐여~~

그때 까지 ~~~ 행운이 가득 하세요 ... 저두 2달러 행운을 가져 갈께요 아자 !!!!


관리자 08-06-16 15:06
 
잘 올라갔어요?
더 잘해주고 싶었는데,,
생각만큼 마음만큼..잘해주지 못했는데..
고맙다고 말해주니까
더 고맙고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다음에 다시 올 기회있어서 오게 되면 더 잘해줄께요

잘 못해줘서 마음에 걸렸는데...
정말 고마운 마음 알죠?

준 과일들도 너무 잘 먹었어요.

받기만하고 주지 못 해 미안했는데
이렇게 좋은 후기까지 남겨주고,,
고마워요...

좋은 추억가져간 만큼
나도 네명의 아들같은 사람들과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보람되고 좋았어요..
정말.....이럴땐
이 일 시작하길 잘했구나 싶지.....

오기전부터 꼼꼼히 이것저것 묻는 세심하고 준비성있는 모습에..

이런 친구가 와서 칭찬해주면 정말 보람되고 기분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뿌듯함 반, 더 잘해야겠다는 용기 반 그러네요..

ㅎㅎ담에 오면 알바생??귀한 사람.....그렇게 조개 계속 굽고 있어도 괜찮겠어요?
나야 이렇게 잘 생긴 사람이 알바해주면 얼씨구나~고맙지~~~

정말 행운을 잡자구요...

요번주는 비소식 있던데...덥다고 방심말고, 기온차 크니까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구요..

행복가득하길 바래요_


경포에서 펜션지기이모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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