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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작성일 : 08-03-29 01:18
초콜릿 펜션 (구 경포생각) 강추입니다.
 글쓴이 : 네 여인
조회 : 1,923  

12시에도  도착을 못해 연락드렸더니 
연락이 없어서 안오는줄 알고 불을 안넣었는데 추워서 어쩌냐면서
왜 전화도 안받고 출발전 연락도 안했냐고 호통을 치시는 아줌마때문에
우리는 무척 황당했죠. 왠지 주인장이...
근데 도착해보니 우리 추울까봐 속상해서 그러셨다는 걸 알고 오해가 풀렸죠.
추운데 따끈한 커피한잔 마시자며 브라질산 고급 커피를 가져오신 친절한
주인장님.
오는날 바다열차시간에 쫒겨 강릉역으로 부랴부랴 데려다 주셨는데 혹시 기차
놓쳤을까봐 안가고 밖에서 기다리다 폰으로 확인하실땐 정말 감동이였습니당.
예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분위기있는 발코니,아침의 새소리, 모두
좋았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강추 하고픈 팬션입니다.
번창하세요~




관리자 08-03-29 11:51
 
어린 애기도 있는데 떨 생각하니까 제가 다 아찔하더라구요..어린 애들인데 오들오들 떨면 어쩌나,,걱정이 너무 앞서서 제가 너무,,오바했죠......
정동진 기차 여행은 즐겁게 잘 하셨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글까지 진짜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정동진은 바다기차 여행....재밌으셨어요? 저도 우리 애들 어렸을 때 아이데리고 자주 탔었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하고, 멀미도 안하면서 경치감상하기 참 좋죠..
그 밤 커피 마시며 했던 이런저런 얘기들이 생각나네요.
부족한 점 더 많이 고치며 더 좋은 펜션되어있겠습니다.

든든한 형제,자매 강릉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다음에 혹 강릉여행하실 일 있으실 때 또 들려주세요..
그 때 또, 더 재밌게, 미소로 맞이하겠습니다.

일상에서도 즐거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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